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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낭 맛집 마담란 메뉴 안토이 하이산 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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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안수우 작성일26-02-15 17:06 조회32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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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만에 두 번째로 방문한 베트남 다낭!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고 다낭에 도착해짐 맡기고 환전까지 하고 나니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다.​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일단 배부터 채워야쥬? ㅋㅋ그래서 우리가 첫 점심으로 방문한 곳은다낭 도착하자마자 가기 좋았던 안토이 하이산,그리고 이어서 다녀온다낭 맛집 마담란이다.​안토이 하이산(다낭 도착 후 첫 식사로 선택한 이유)​이른 시간부터 이동하다 보니속도 살짝 허하고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러웠던 상황.​그래서 첫 끼는해산물 위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안토이 하이산으로 정했다.공항에서 미케비로 이동한 뒤바로 들르기 좋은 위치라첫날 일정에 넣기에도 부담 없었고,무엇보다 다낭에 오면한 번쯤은 해산물 먹어줘야 하잖아 ㅋㅋ​안토이 하이산은수조에 해산물이 직접 보이는 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 구조라메뉴 고르기도 훨씬 쉬운 편이다.새우, 조개, 오징어, 가리비까지눈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어서아이랑 같이 먹는 가족 여행에도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다.​직원분이 메뉴 설명도 잘해줘서베트남어 몰라도 전혀 문제 없음!메뉴우리는 여러 메뉴 중에서구이나 볶음처럼자극적이지 않은 조리 위주로 주문했다.​양념이 강하지 않아서다낭 도착하자마자 먹는 첫 식사로 딱 좋았고,한국 사람 입맛에도 무난한 편이라남편이랑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.​특히 새우랑 조개는비린 맛 전혀 없고신선한 느낌이 바로 느껴져서괜히 기분 좋아짐 ㅋㅋ후기해산물 식당이다 보니분위기가 너무 시끄러울까 걱정했는데,생각보다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고전체적으로 정신없는 느낌은 아니었다.​가족 단위 손님도 많고한국인 여행객도 종종 보여서괜히 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 더 마음 편하게 먹게 되는 곳.​첫날은 이런 데가 최고다 싶더라.무엇보다 좋았던 건안토이 하이산에서첫 끼를 가볍게 잘 먹고 나니속이 편했다는 점.​이후 일정에서베트남 로컬 음식이나다른 메뉴를 먹어도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서여행 시작이 훨씬 수월했다.​다낭 도착 첫날,“뭐 먹지?” 고민될 때안토이 하이산은실패 없는 선택지라고 생각한다.마담란그리고 이동한 다낭 맛집 마담란해산물로 배를 살짝 채운 뒤이제는 다낭에 오면빠질 수 없는 곳으로 이동했다.​바로마담란.10년 전에도 이미 유명해서 방문했던 곳인데지금도 여전히다낭 마담란은다낭 시내 맛집으로 인기가 많았다.​22개월이던 아들과 왔던 곳을어느새 13살이 된 아들과 다시 방문하니괜히 추억 돋고 더 좋더라 ㅋㅋㅋ마담란 분위기 &자리 선택직원분의 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 안내를 받아 자리로 이동.​1층은 야외석과 실내석이 함께 있고2층은 전부 실내라우리는 조금 더 시원한 2층으로 안내받았다.​날씨 더운 날에는1층보다는 2층이 확실히 낫다.가방이나 옷은테이블 옆 바구니에 넣어둘 수 있어서의자 뒤에 걸어두지 않아도 되는 점도 편했다.​메뉴 고르기 시작 ㅋㅋ메뉴가 워낙 많다 보니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는 아빠와 아들.​아이 입맛 생각해서고기 메뉴 하나는 꼭 시켜줘야 할 것 같아치맛살 스테이크 하나 주문하고,상큼하게 먹기 좋은씨푸드 망고 샐러드도 추가.​그리고 지난번 여행에서 맛있게 먹었던반쎄오 하나,아들이 노래를 부르던 분짜까지!​확실히다낭 마담란 메뉴는여러 명이 가서 나눠 먹는 게 정답이다.하나씩 나오기 시작한 음식들먼저 나온 씨푸드 망고 샐러드.새우칩이랑 같이 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 나오는데생각보다 훨씬 상큼해서중간중간 먹어주기 딱 좋았다 ​치맛살 스테이크는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웠고간이 살짝 있는 편이라반미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.분짜 &반쎄오는 역시아들이 가장 기다리던 분짜.야채랑 쌀국수를소스에 푹 담가서 먹으면한국 사람들 입에 딱 맞는 맛이다.​반쎄오는직원분이 직접 와서하나씩 먹기 좋게 말아주시는데이게 또 여행 온 느낌 제대로 난다 ㅋㅋ​느억맘 소스랑 땅콩 소스취향껏 찍어 먹기!​괜히다낭 맛집 마담란이반쎄오, 분짜 맛집으로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다.누룽지 &모닝글로리누룽지는노릇노릇하게 잘 눌려서 나왔고코코넛 향이 살짝 나면서 고소했다.​스테이크 소스에 비벼 먹으니약간 갈비양념에 밥 비벼 먹는 느낌이라의외로 잘 어울렸다 ㅋㅋ​모닝글로리는 말해 뭐해.어느 식당에서 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'>토이 먹어도 실패 없는나의 사랑 모닝글로리.음료 &식사 마무리망고 주스와 수박 주스도 한 잔씩 주문.베트남 오면이건 하루에 몇 잔을 마셔도 모자라다 ㅋㅋ​이른 아침 비행기로 피곤했던아빠와 아들도입에 음식 들어가니 세상 행복해짐.​역시 여행 와서맛있는 거 먹는 게 최고다.총평해산물로 가볍게 시작한 안토이 하이산,그리고 베트남 로컬 음식으로 마무리한다낭 맛집 마담란 코스.​아이 동반 가족 여행에도 좋고베트남 음식 처음 먹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는조합이라 만족도가 높았다.다낭에 왔다면한 번쯤은 충분히 가볼 만한다낭 마담란 추천 코스.​10년 전이나 지금이나왜 사람들이 계속 찾는지알 것 같았던 식사였다.Fresh local seafood &authentic Vietnamese cuisine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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